美 전자여행허가제 유료화 8일부터 시행
미국 무비자 입국을 위해 전자여행허가제로 여행허가를 신청할 경우 현지시간으로 오는 8일부터 14달러의 수수료가 징수됩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은 미국의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 국민에 대한 전자여행허가제 유료화 방안을 당초 예정대로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수료는 웹사이트를 통한 전자여행허가 신청 과정에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납부해야 합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유럽연합 등 36개국이 가입돼 있으며, 전자여행허가를 통해 최대 90일까지 비자 없이 관광이나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은 미국의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 국민에 대한 전자여행허가제 유료화 방안을 당초 예정대로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수료는 웹사이트를 통한 전자여행허가 신청 과정에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납부해야 합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유럽연합 등 36개국이 가입돼 있으며, 전자여행허가를 통해 최대 90일까지 비자 없이 관광이나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입력시간 2010.09.03 (06:22) 김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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