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의 날…”세계와 경쟁해야”
<앵커 멘트>
오늘은 제47회 방송의 날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젯밤 방송의 날 축하연에서 방송 산업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제47회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이명박 대통령과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1947년 9월 3일 국제무선통신회의가 우리나라에 콜사인 'HL'을 배정해 이른바 '방송 주권'을 세운 일을 64년부터 기념해 오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방송은 통신, 인터넷과의 융합을 통해 무한 경쟁 시대에 들어섰다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 국내에서만 국한되어서 우리가 만족하듯, 또 그것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그것을 즐기고 하던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콘텐츠 분야는 우리 정부도 그런 분야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될 분야가 아니겠는가."
김인규 방송협회장은 지상파 방송은 앞으로 공정성 강화와 선정성 배제 원칙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김인규 방송협회장: "국민 삶에 기여하는 공익적인 방송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제47회 방송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5시 10분부터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KBS 홀에서 개최합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오늘은 제47회 방송의 날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젯밤 방송의 날 축하연에서 방송 산업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제47회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이명박 대통령과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1947년 9월 3일 국제무선통신회의가 우리나라에 콜사인 'HL'을 배정해 이른바 '방송 주권'을 세운 일을 64년부터 기념해 오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방송은 통신, 인터넷과의 융합을 통해 무한 경쟁 시대에 들어섰다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 국내에서만 국한되어서 우리가 만족하듯, 또 그것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그것을 즐기고 하던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가 적극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콘텐츠 분야는 우리 정부도 그런 분야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될 분야가 아니겠는가."
김인규 방송협회장은 지상파 방송은 앞으로 공정성 강화와 선정성 배제 원칙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김인규 방송협회장: "국민 삶에 기여하는 공익적인 방송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제47회 방송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5시 10분부터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KBS 홀에서 개최합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입력시간 2010.09.03 (07:04) 이재원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