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8번 홀’ 유소연, 통한의 준우승
<앵커 멘트>
유소연이 유럽여자프로골프 개막전, 호주 여자 마스터스에서 아깝게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18번 홀, 승부가 아쉬웠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한게 불안 했습니다.
단독선두였던 유소연은 크리스텔 부엘리용에게 동타를 허용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
유소연의 두번째 샷이 벙커로 향했습니다.
세번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렸지만 핀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반면에 부엘리용은 버디를 잡아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유소연으로선 세 타차의 우위를 살리지 못한 아쉬운 역전패였습니다.
김하늘은 다섯 타를 줄이며 매서운 샷을 보여줬습니다.
공동 선두까지 오르는 선전끝에 유소연과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보미는 15언더파, 공동 5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유소연이 유럽여자프로골프 개막전, 호주 여자 마스터스에서 아깝게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18번 홀, 승부가 아쉬웠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한게 불안 했습니다.
단독선두였던 유소연은 크리스텔 부엘리용에게 동타를 허용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
유소연의 두번째 샷이 벙커로 향했습니다.
세번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렸지만 핀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반면에 부엘리용은 버디를 잡아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유소연으로선 세 타차의 우위를 살리지 못한 아쉬운 역전패였습니다.
김하늘은 다섯 타를 줄이며 매서운 샷을 보여줬습니다.
공동 선두까지 오르는 선전끝에 유소연과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보미는 15언더파, 공동 5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입력시간 2012.02.05 (21:47)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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