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이펙츠] 미국 스크린은 지금 애도 절정(?)중
지난해는 미국 911 테러가 일어난지 10주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퍼스널 이펙츠’ ’래빗홀’ ’트리 오브 라이프’ ’웰컴 투 마이 하트’ 등 최근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개봉한 많은 영화들이 가족의 상실과 그것으로 인한 부재의 상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분노에서 슬픔으로 슬픔에서 애도의 심경변화까지 미국인들에게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던 듯 싶습니다.
"지금 미국은 상실에 대한 어떤 애도의 절정에 닿아 있다"는 강유정 평론가의 말을 바탕으로 이번주 무비부비는 ’퍼스널 이펙츠’와 ’웰컴 투 마이 하트’ 두 편의 영화를 다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금 시작합니다. 클릭!
☞ 무비부비 99회 댓글 이벤트 당첨자
rjg2000 , eeyore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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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2.01.31 (19:56) 최종수정 2012.02.02 (00:43) 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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