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국민총소득 작년 대비 5.4% 증가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 GN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증가했습니다.
실질 국내총생산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율은 7.2%로 속보치와 같았습니다.
한국은행은 2010년 2분기 국민소득을 발표하고, 실질 GDP 증가율은 작년 동기 대비 7.2%, 전기 대비 1.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발표한 속보치와 비교해 지난해 동기 대비 증가율은 같았고, 전기 대비 증가율은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한은은 생산 측면에서 금융기관 결산 실적과 6월 주거용 건물건설의 기성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아 전기대비 성장률이 하향 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6월 국제수지 통계에서 수출 증가율이 예상보다 낮아진 반면 수입 증가율은 높아진 점이 전기 대비 성장률을 속보치보다 낮추는 요인이었다고 한은은 덧붙였습니다.
실질 GNI 증가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 5.4%로 1분기 8.9%보다 낮아졌고, 전기 대비 0.5%로 역시 1분기 0.9%보다 하락했습니다.
다만 실질 GNI 증가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로 4분기 연속, 전기 대비로는 5개 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총저축률은 31.7%로 1분기 30.8%보다 높아졌으며, 국내 총투자율도 29.4%로 1분기 28.4%보다 상승했습니다.
실질 국내총생산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율은 7.2%로 속보치와 같았습니다.
한국은행은 2010년 2분기 국민소득을 발표하고, 실질 GDP 증가율은 작년 동기 대비 7.2%, 전기 대비 1.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발표한 속보치와 비교해 지난해 동기 대비 증가율은 같았고, 전기 대비 증가율은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한은은 생산 측면에서 금융기관 결산 실적과 6월 주거용 건물건설의 기성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아 전기대비 성장률이 하향 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6월 국제수지 통계에서 수출 증가율이 예상보다 낮아진 반면 수입 증가율은 높아진 점이 전기 대비 성장률을 속보치보다 낮추는 요인이었다고 한은은 덧붙였습니다.
실질 GNI 증가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 5.4%로 1분기 8.9%보다 낮아졌고, 전기 대비 0.5%로 역시 1분기 0.9%보다 하락했습니다.
다만 실질 GNI 증가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로 4분기 연속, 전기 대비로는 5개 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총저축률은 31.7%로 1분기 30.8%보다 높아졌으며, 국내 총투자율도 29.4%로 1분기 28.4%보다 상승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09.03 (08:29) 최종수정 2010.09.03 (15:48) 박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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